삼성전자는 2016년 세계 최초로 출시한 무풍에어컨이 라인업 다양화와 에너지 고효율로 인기를 끌며 1일 기준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매일 약 3300대가 판매된 셈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무풍에어컨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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