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 에 출연한 배우 소유진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하며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슈, 그룹 카라 허영지, 배우 소유진 김소은, 슈퍼주니어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공개된 VCR에서는 소유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유진은 와인병을 가져와 물감으로 데코하고 최근 유행하는 루피 망고 모자를 손수 뜨개질 했다.
이 과정에서 소유진의 집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복도에 그늘이 진다. 한 200미터는 될 거 같다”며 “집이 굉장히 크다. 복도가 탄광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규현은 소유진과 남편이 파티를 위해 차린 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입을 다물지 못하며 “식탁이 엄청 길다. 저게 몇 인분이냐”고 감탄했다.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9일 15살 연상의 외식업체 대표 백종원과 1년 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백종원은 매출 700억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으로, 국내 27개의 요식업 브랜드 매장수는 426개를 경영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한신포차’ ‘본가’ ‘행복분식’ ‘새마을식당’ ‘해물떡찜0410’ ‘홍콩반점0410’ ‘마카오반점0140’ ‘한국본갈비’ ‘알파갈매기살’ ‘미정국수’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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