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OCN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 5화에서는 ‘심리부검’ 소재를 다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심리부검’이란 심리를 활용해 죽음의 원인을 파악한다는 뜻으로 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들의 개인 정보, 주변인, 가족 면담을 통해 죽음의 원인을 규명 하는데에 활용한다. ‘닥터 프로스트’ 5화에서는 프로스트(송창의 분)의 상담자였던 노숙자들의 연이은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그가 사건에 의문을 품고 조사를 시작하면서 심리 부검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 날 방송은 그 어느 때보다 사건의 본질적인 원인을 찾는 데에 집중되는 에피소드로 천재 심리학자 ‘프로스트’의 남다른 활약상이 돋보일 예정이다. 또한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아 남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초점이 맞춰지면서 보통의 범죄 수사극과는 또 다른 전개가 몰입도를 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닥터 프로스트’ 제작진은 “이번 에피소드는 프로스트와 송설(이윤지 분)의 과거와도 미묘하게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 될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OCN ‘닥터 프로스트’는 이종범 작가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해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수사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송창의, 정은채, 성지루, 이윤지, 최정우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화별 최고 평균시청률 1.9%, 최고시청률 2.4%를 기록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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