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의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4본 구매 후 앱 등록 5만원 주유권

‘마이콘티넨탈’ 애플리케이션. [콘티넨탈 제공]
‘마이콘티넨탈’ 애플리케이션. [콘티넨탈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콘티넨탈은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이콘티넨탈’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콘티넨탈 타이어 4본 구매 장착 후 해당 앱을 통해 타이어 등록을 완료하면 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한다.

마이콘티넨탈 앱은 콘티넨탈 타이어 정품 등록 서비스 및 1년 무상보증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은 앱 상 등록된 160여개의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구매한 콘티넨탈 타이어를 정품 등록할 수 있다.

2본 이상 등록 시 자동으로 무상보증 플랜에 가입된다. 무상보증 플랜은 타이어 손상이 발생할 경우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다. 앱을 통해 손상 접수를 하면 구매일로부터 1년, 주행거리 1만㎞ 이내 조건 충족 시 등록된 타이어 2본당 1본에 한해 1대 1 보상을 지원한다.

향후 콘티넨탈은 ‘콘티넨탈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재혁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국내영업 총괄 본부장은 “이번 앱 출시는 콘티넨탈 기술에 대한 자신감과 기업 핵심가치 중 하나인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