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내실 있는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을 통해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 청년정책 정부평가’에서 전국 1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참여·권리 5대 분야에 대한 청년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

도는 청년 무역 전문인력 양성지원, 청년주택 지원, 청년 근로자 행복카드 지원사업 등을 대표과제로 내세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경북도는 청년이 머무는 행복한 경북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둬 명실공히 대한민국 청년정책 선도 지자체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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