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피노키오’ 에 출연중인 배우 진경이 이종석 앞에서 날계란 굴욕을 당했다.
24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사 아이에이치큐 측은 진경과 이종석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차옥(진경 분)은 시위대와 취재진에 막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이어 차옥은 기하명(이종석 분)의 앞에서 달걀을 맞아 차옥의 이마에서는 깨진 달걀이 흘러내리고 있는 굴욕을 당했다.
‘피노키오’ 제작사는 “13회 방송에서는 재명에게 복수를 넘겨받은 하명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차옥을 궁지로 몰아가는 모습이 긴장감 있게 그려질 예정이다. 2막을 맞아 더욱 흥미진진해진 ‘피노키오’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노키오’ 인기에 힘입어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장면에서 착용한 패딩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피노키오’ 13회에서 박신혜는 이종석에게 이별을 고하며 슬픈 스토리 전개 속에 잘 어우러지는 여성스러운 패딩 점퍼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았다.
박신혜가 이날 입고 나온 패딩 코트는 국내 브랜드 구호의 제품으로 자칫 부풀어 보일 수 있는 패딩에 허리 끈을 넣어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피노키오’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