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미쓰라진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최근 미쓰라진이 배우 권다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가 언급했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그는 당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중이다"며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 눈이 크고 발목이 얇은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이에 팬들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미모와 키 170cm에 46kg의 우월한 몸매를 가진 권다현을 두고 한 발언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은 바 있다.한편, 미쓰라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권다현과 함께 손을 잡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미쓰라진 과거 이상형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쓰라진 과거 이상형 발언, 딱 권다현이네", "미쓰라진 과거 이상형 발언, 둘이 언제부터 사겼지", "미쓰라진 과거 이상형 발언,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