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술과 음악의 만남’ 아르츠 콘서트가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밤 다시 돌아왔다.
아름답고 성스러운 목소리로 세계적 명화를 들려줄 이번 아르츠 콘서트는 콘서트마스터 윤운중의 해설로 예수탄생에 관련된 특별한 명작부터 유럽 성당과 그 속에 숨은 성화들, 그리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최고의 명화까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려한 테크닉을 가진 콜로라투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수연, 서울 국제 음악 콩쿠르, 미르얌 헬린 국제콩쿠르, 벨레데레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신예 테너 김범진,그리고 제47회 동아음악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쥔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천상의 소리로 감동을 더한다.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가족들에게는 따뜻하고 거룩한 느낌으로, 연인들에게는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르츠 콘서트는 스톰프 뮤직(더 스톰프)이 다년간 준비한 국내 최초 시즌제 프로젝트로, 명화, 명곡, 화가, 음악가를 아우르며 지식과 감동이 공존할 수 있도록 만든 명품 콘서트이다.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프리미엄 해설과 최상급 연주자들의 명곡 명플레이, 감동의 향연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티스트 중심의 컨텐츠가 아니라, 미술과 음악의 조합이라는 이름으로 시도되는, 교육적인 컨텐츠와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양 프로젝트이다.
매 시즌 변화무쌍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르츠 콘서트, 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준비한 감동의 선물도 기대해 본다. 공연명 : 천상의 목소리_크리스마스 아르츠 콘서트 일 시 : 2014년 12월 23일 (화) 오후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진 : 콘서트마스터 윤운중, 소프라노 김수연, 테너 김범진, 피아노 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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