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청년 도전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양천구 제공]
양천구 청년 도전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양천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3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참여할 5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양천 청년 도전 프로젝트’는 청년의 시각에서 필요한 지역 공공의제를 발굴해 아이디어 실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독서치료 프로그램,양천구 신진예술가를 위한 창작공연 실연, 청년들의 즐거운 내일 등 총 3개 사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 공모 주제는 ▷청년 공간 및 커뮤니티 활성화 ▷지역 활력 제공을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 ▷청년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활동 ▷그 밖에 지역 공공의제 해소를 위한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활동 등 4가지다.

신청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39세 이하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로, 구는 올해 5개 팀을 선정해 팀별 최대 200만 원의 운영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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