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토가 얼어붙었다. 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인 가운데 18일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내려다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이날 오전 한때 중부지방과 경상남북도, 전라북도 일부 지방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매서운 날씨를 기록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
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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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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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 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 서울 영하 13도 등 한파가 절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포발 여수행 아시아나항공에서 바라본 전북 군산 새만금 인근이 폭설이 쌓여 있어 추위를 실감케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

ys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