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시가 반도체 클러스터 중심도시입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영천동에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이 연구개발과 제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2제조연구혁신센터를 설립합니다.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업체 중 3개 업체가 우리 시에 위치함으로써 명실상부 대한민국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도시가 되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ASM의 제2제조연구혁신센터 설립으로 화성시의 반도체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센터 설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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