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 화성장학문화재단은 18일 경찰관 자녀 장학금 1500만원을 대구경찰청에 전달했다.
대구경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인중 재단 이사장, 김수영 대구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화성산업은 지난 1995년부터 경찰관 자녀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약 340명의 경찰관 자녀에게 총 3억원이 넘는 장학금이 지급됐다.
대구경찰청은 이날 이인중 이사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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