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국민 여가·문화 데이터
팍팍한 삶 속에도 우리 국민의 문화예술 활동은 소폭 늘려 스스로 고단함을 달래려했다. 여가도 조금 더 늘었다. 하지만 국민 문화여가행복지수 70.1점이 말해주듯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했다. 문화행복은 남성이 여성보다(70.5점, 69.7점)높았고, 여가시간 TV시청 비율 여성이 높아, 여성을 위한 여가 활용 및 문화향수 기회 확대가 더욱 요구된다.예술행사 분야별로, 관람한 적이 있는 국민의 비율은 ▷문학행사 6.2% ▷미술 전시회 10.6% ▷서양음악 4.9% ▷전통예술 5.7% ▷연극 12.6% ▷뮤지컬 11.5% ▷무용 2.4% ▷영화 65.8% ▷대중음악ㆍ연예 14.4% 등으로 나타났고, 전통예술을 제외하곤 모든 분야의 관람률이 소폭 높아졌다. 문화예술 관람 애로사항은 ▷고비용 35.5% ▷시간 부족 19.1% ▷정보부족 17.2% ▷관심프로그램 부재 10.7% ▷근거리 시설 부재 8.9% 등으로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