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그린광장서 최현우 마술 매직쇼 기대감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구역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놀다가든(garden), 쉬다가든(garden), 정원과 함께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지구를 지켜라’라는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장을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도)’로 방문하면 확인 후 행사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특히 이날 행사는 친환경 재생 비닐봉투 사용 등으로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댄스와 퍼포먼스 공연의 식전·후 공연과 7가지 프로그램의 명랑운동회, 어린이 벼룩시장 꼼지락마켓, 그림그리기 대회 및 다양한 체험·판매부스가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인 만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넓은 잔디광장을 누비며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뿐만 아니라 인기 마술인 최현우 매직쇼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보육아동과 아동친화팀(061-749-62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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