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2023 한식문화 홍보 캠페인 HANSIK: That’s SOBAN'의 일환으로 한식문화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한식문화 클래스는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 식문화센터 잇탈리(EATALY)에서 진행됐으며 유명 요리학교인 Università degli Studi di Scienze 조리학과 학생과 인플루언서 등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참석했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수석 셰프 출신의 김민석(김밀란)이 강사로 나선 이번 한식문화 클래스는 이탈리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한식메뉴로 한상차림을 차리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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