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지난 주말 수원사업장에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덕현(가운데)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초등생 자녀를 둔 임직원 가정 20곳(80명)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근무하는 공간을 둘러보고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자녀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삼성전기는 가족 초청행사를 국내 각 사업장별 진행할 계획이다. 수원사업장 5회를 비롯해 총 13회 개최할 계획이다. 참석하는 임직원들은 선착순 신청·추첨 등을 통해 선정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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