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온라인에 공개한 선거운동 영상에서 "일을 마무리 짓겠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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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온라인에 공개한 선거운동 영상에서 "일을 마무리 짓겠다, 우리는 할 수 있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