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스피디움서 내달 개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마세라티는 다음달 11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고객 초청 트랙 이벤트 ‘마스터 마세라티 코리아 2023’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세라티의 VIP 고객들에게 특별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세라티는 역동적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드라이빙의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고객 로열티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모델인 ‘MC20 쿠페’와 국내 출고 예정인 ‘그레칼레 트로페오’를 트랙에서 주행해 볼 수 있다. 이달 출고를 시작한 ‘그레칼레 GT’와 ‘그레칼레 모데나’ 모델은 도로 주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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