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신일)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 등의 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해 "가자! 강릉으로!" 여행이 곧 자원봉사라는 캠페인으로 기차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가자! 강릉으로!" 천혜의 비경 상품은 강릉 레일바이크부터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강릉 중앙시장 일대를 코스로 만들어 ▴빠르고 편한 KTX-이음 ▴지역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일정이이며 특히, 점심은 대표 먹거리 강릉 초당 얼큰 순두부 뚝배기가 제공된다.
이번 여행 상품은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상품가 139,000원에 포함된 수익금 전액(약 2만원)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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