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가 2220년 서울의 모습을 담은 '조니워커 블루 노마드 시티 서울 에디션(Johnnie Walker Blue Label Limited Edition – Nomad Cities Seoul)' 출시한다.
조니워커는 이번 한정판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20일간 잠실 롯데월드몰 및 애비뉴엘 명품관 인근에서 팝업 스토어 '엔터 서울 2220 (Enter Seoul 2220)'을 열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가정용 제품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내달부터는 다양한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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