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미래테크 진로탐구’(사진) 참가자를 10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는 올해 7회를 맞은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하나로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모집하는 청소년 진로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래테크 수업은 메타버스, AI(인공지능), 드론, 3D프린팅, 양자컴퓨터, 아두이노 6가지 과목 중 선정된 학교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각 과목에 관한 기본 지식교육 및 실습에 이어 진로직업 탐구로 이뤄진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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