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가요 대제전’ MC 5인방의 애칭이 화제다.
MBC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Centertain)에는 ‘2014 가요 대제전’ MC 5인의 애칭이 공개됐다.
올 한해 악녀 연기의 ‘끝판왕’을 제대로 보여주며 ‘애증의 연민정’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유리가 ‘최고 악녀’로, 신들린 중계 방송을 선보인 ‘중계 고수’ 김성주와 개그맨 보다 더 개그맨 같은 아나운서인 ‘개나운서’ 전현무가 각각의 강렬한 개성을 살린 애칭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2014년 최고 유행어 ‘썸’ 열풍의 주인공 ‘국민 썸녀’ 소유와 폭풍 애교를 통해 애교의 신으로 등극한 ‘국민 애교’ 혜리의 애칭 역시 의심할 여지 없는 올 해의 주역이다.
2014년을 대표하는 ‘대세 5인’은 2014 MBC ‘가요 대제전’ MC로 발탁되며 각각 청-백팀에 소속돼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렬한 개성의 MC 5인의 환상의 호흡은 31일 저녁부터 새해 첫날 새벽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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