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이 15일 오전 국회 의장실을 찾은 정홍원국무총리,최경환경제부총리와 주요현안 논의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이날 정홍원총리(가운데),최경환,황우여부총리는 공무원연금개혁법안,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부동산3법(주택법·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법·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서비스발전기본법등 중점법안 처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정 의장은 “해가 가기 전에 중요한 법들을 통과시키기 위해 임시국회를 소집한 것”이라며 “대략 서로 합의점을 찾은 법안들은 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