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테이 기흥 호텔’이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상업지역에 12월 19일 분양홍보관을 오픈한다.

엠스테이 기흥호텔이 위치한 서천동은 삼성전자 수원•기흥•화성캠퍼스의 가운데 위치해 삼성계열사 직원 및 외국인 바이어 등 비즈니스 숙박 수요가 높은 곳이다.

내년 9월에는 CJ제일제당 온리원 R&D센터가 완공될 예정이며, 동탄2신도시에 조성되는 동탄테크노밸리, 동탄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 수요까지 비즈니스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실제로 국내에서 가장 처음 선보인 분양형 호텔인 ‘동탄 라마다’와 ‘수원 하이앤드’는 비즈니스 수요를 대상으로 분양돼 높은 객실 가동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 지역은 비즈니스호텔의 입지로 이미 검증되어서, 투자자들이 모델하우스 오픈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분양계약과 동시에 위탁 운영사에서 10년간 임대차 계약서를 발행해 안정적인 월 수익을 보장한다.

더 기대되는 대목은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호텔 운영 노하우를 쌓아온 호텔리어인 장민기 대표가 직접 운영을 맡는다는 점이다. 최고급 호텔에서 익힌 경험을 살려 인적 서비스를 고급화하는 등 차별화된 운영체계를 갖출 전망이다.

엠스테이(M-STAY) 기흥 호텔은 대한민국 No.1 경제포털인 매경닷컴과 엠스테이주식회사가 론칭한 신개념 호텔운영 프랜차이즈로 국내 토종 브랜드이다. 해외 호텔 브랜드를 빌리면 지급해야 하는 매출의 4~5%의 로열티를 줄일 수 있어 투자자에게 더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다.

최근 분양형 호텔이 안정적인 고수익이 보장되면서 저금리시대에 새로운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관광지에 집중적으로 공급되던 분양형 호텔이 도심지역으로 영역을 이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관광객 감소 리스크가 없는 비즈니스 대상 호텔은 투숙객 수요가 비교적 일정하며 주말은 물론 주중에도 객실 가동률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게 장점이라고 한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 호텔은 지하 2층 ~ 지상 8층으로 총 257실(전용면적 23㎡) 규모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금융상품 대비 수익률이 높은 수익형 부동산인 분양형 호텔이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수익형 호텔들이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호텔 투자는 입지와 수요를 꼭 확인하고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용인 엠스테이 기흥 호텔은 계약금 10%에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혜택이 있으며, 준공은 2016년 5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오픈 일에는 다양한 경품추첨을 할 예정이며, 방문은 전화상담을 통한 사전 예약시 직원안내에 따라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8025-450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