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아프리카 4대 여신 박현서가 ONT채널 새 여행 프로그램 ‘굿 라이프’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현대미디어 계열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 관계자는 “아프리카TV BJ 박현서가 오는 16일 밤 10시30분 첫 방송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굿 라이프’의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박현서가 내레이터로 참여할 ’굿 라이프‘는 고향 친구인 20대 부산 사나이 김동혁, 박현국이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떠난 태국 여행기를 담은 5부작 프로그램으로 태국 곳곳의 문화와 음식, 즐길 거리 체험기와 그 곳에서 만난 인연들과의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출연자인 김동혁 PD가 연출까지 함께 맡아 기존 여행프로그램의 정형화된 포맷과는 다른 과감한 여행방식으로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랩퍼로 활동중인 박현국은 프로그램 곳곳에 직접 녹음한 랩을 넣어 흥을 돋운다.
김동혁 PD는 “고향 친구와의 첫 해외여행을 영상으로 담는 것이 목표였다”면서 “절친한 벗과의 편안하고 유쾌한 여행의 즐거움을 꾸밈없이 담았으며,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당장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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