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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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서울 소재 금은방에서 절도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9일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새벽 3시경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금은방에서 신원 미상의 남자가 망치로 유리문을 깨고 들어가 절도 행각을 벌였다. 피해자는 금 150돈 가량을 도둑맞았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park.jiye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