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나영석 PD의 2014년 히트 예능 tvN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어촌 편’에 배우 차승원·유해진·장근석이출연한다.

15일 tvN에 따르면 ’삼시세끼’의 나영석 PD가 이들 세 사람과 함께 프로그램의 번외편인 ‘어촌’ 편을 제작한다. 현재 프로그램 명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콘셉트나 방송일자 역시 미정 상태다.

KBS 출신 나영석 PD는 지난해 CJ E&M 이적 첫 프로그램인 ‘꽃보다 할배’를 통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뒤 이후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등 ‘꽃보다’ 시리즈의 연이어 히트시켰고, 뒤이어 ‘삼시세끼’로 평균 9.1%, 최고 10.5%의 시청률을 써내려가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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