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명동 레스토랑 3곳 오픈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서울 명동에 새로 들어서는 레스토랑 3곳이 신규오픈을 기념해, 이벤트 당첨자에게 해외여행 항공권과 제주여행 숙박권을 주기로 눈길을 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2월 서울 명동에 레스토랑 3곳을 신규 오픈한 것을 기념해, 해비치 레스토랑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괌 여행권, 해비치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메 투 트립(Gourmet to Trip)’ 이벤트를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비치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양식당 마이클 바이 해비치, 중식당 중심, 일식당 스시 메르의 명동 및 종로 지점과 한식당 수운 등 총 7개 레스토랑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각 매장에서 이용 금액 20만원당 1개의 응모권을 지급하며, 필수 정보를 작성해 추첨함에 넣으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웨스틴 리조트 괌 3박과 왕복 항공권으로 구성된 ‘괌 2인 여행권’(1명), ‘해비치 호텔 제주 2박 숙박권’(2명), ‘롤링힐스 호텔 1박 숙박권’(2명) 등 해비치가 운영하는 호텔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마이클 바이 해비치 명동점 2인 디너 코스’(4명), ‘중심 명동점 2인 중 코스’(4명), 해비치 디퓨저(10명) 등 60명에게 다양한 선물을 준다는 것. 당첨자는 4월 21일에 해비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ab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