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참은 14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미연합연습을 앞두고 지난 9일 남포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남측 공군 비행장을 겨냥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인 ‘신형전술유도무기’ 6발을 쏜 데 이어 12일에도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을 활용해 처음으로 ‘전략순항미사일’(SLCM) 2발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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