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은 방탄소년단(BTS) 슈가(사진)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긴급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9일 밝혔다. 슈가는 매년 3월 9일인 자신의 생일마다 기부 선행을 이어왔다. 올해는 지난달 6일 발생한 대지진 이후 계속되는 여진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해 마음을 전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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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방탄소년단(BTS) 슈가(사진)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긴급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9일 밝혔다. 슈가는 매년 3월 9일인 자신의 생일마다 기부 선행을 이어왔다. 올해는 지난달 6일 발생한 대지진 이후 계속되는 여진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해 마음을 전했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