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직원들이 '화훼 농가 돕기, 봄맞이 꽃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수원점에서 직원들이 '화훼 농가 돕기, 봄맞이 꽃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농협유통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신영호)가 봄을 맞이하여 7일 부터 5월 31일까지 ‘화훼 농가 돕기, 봄맞이 꽃 행사’를 열고 다양한 꽃을 선보인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화훼 농가의 다양한 꽃을 만나볼 수 있는 화훼 장터를 열었다. 화훼 장터는 3월부터 6월까지 농협 하나로마트(붙임) 수원, 성남, 양재 등 11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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