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왼쪽) HD현대 CEO가 한국조선해양 신입사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HD현대 인스타그램 캡처]
정기선(왼쪽) HD현대 CEO가 한국조선해양 신입사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HD현대 인스타그램 캡처]

HD현대가 직원, 고객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와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자체 콘텐츠를 확대하고 쉽고 재미있는 소통을 위한 미디어 플랫폼 ‘블루톡’을 정식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블루톡은 현대오일뱅크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사보, 보도자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아우르고 영상을 위주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자체 미디어 플랫폼이다. 현대오일뱅크는 블루톡을 임직원, 취업준비생, 고객,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