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변요한이 피자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변요한의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피자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변요한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했다. 의외의 새초롬한 표정부터 산타 모자를 쓴 모습까지 톡톡 튀는 현장 사진이다.
이날 변요한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촬영 내내 환한 미소로 피곤에 지친 스탭들을 함께 웃게할 뿐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애드립으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변요한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의 막바지 촬영에 한창으로 드라마 종영 후 내년 상반기에는 주연을 맡은 영화 ‘소셜포비아’(감독 홍석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셜포비아’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비전의 밤’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수여되는 넷팩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과 한국영화감독조합상 두 부문에 수상했으며, 이달 열린 서울독립영화제에서는 변요한에게 독립스타상을 건넨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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