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상호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우디 담맘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나형균 대한전선 사장, 김민성 호반산업 전무, 살렘 알 후레이쉬 아람코 조달 총괄 부사장, 무티브 알 하비 아람코 코리아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은 건설, 제조 등 분야에서 사우디 내 사업을 위해 맞손을 잡는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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