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에도 1인당 해외여행 지출은 사상 최대라는 통계치를 입증이라도 하듯 지난 1일 중국의 한 항공사가 진행한 30~40만원대의 유럽노선 왕복 항공권의 할인 프로모션 대란은 자정의 시작과 함께 그 치열함을 알렸다. 새벽이 될 때 까지도 사이트 접속이 어려웠던 해당 사태에 대해 한 여행업계의 관계자는 여행에 대한 뜨거운 수요를 보여 주는 사례라고 언급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홈•테이블데코페어(www.hometabledeco.com)는 홈스타일링 외에도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일상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한다. 작은 차이지만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주는 브랜드, 매일 똑같이 느껴지는 하루에 프레시한 기쁨을 더해 줄 제품을 선별하여 기획관을 구성한다. 2014년 부산, 대구, 서울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는 여행에 관련된 브랜드들로 'Bon Voyage!' 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열심히 일한 당신이 홀로 떠나는 멋진 여행, 소중한 기억을 함께 만드는 가족 여행,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신혼 여행 등 모든 종류의 여행에 관한 스토리를 담아서 소개 하였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획부스. Bon Voyage는 여행을 테마로 즐거움과 영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당신의 일상 속 소중한 동반자로서 말이다.
프랑스 여행 액세서리 브랜드 댄디 노마드는 여행가방 커버‘Bag on Bag’을 비롯해 수면 마스크와 여행용 베개의 3가지 라인에 여행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았다. 모든 제품에는 European Couture, American Authentic, Asian Elegance, African Style, Oceanic Attitude 5가지 주제로 디자인한 패턴을 적용했다. 프랑스 브랜드 특유의 밝은 컬러와 다양한 종류의 패턴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지며 여행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스크래치 맵’시리즈는 지도 위에 입혀진 금박을 긁어내며 오직 하나뿐인 나만의 지도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을 통해 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 또 가보고 싶은 곳을 미리 꿈꿔볼 수 있다. 한국, 유럽, 세계 지도 시리즈의 글로벌한 구성도 돋보인다. 이외에도 월드 랜드마크를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스크래치 월드 랜드마크’도 함께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리드가 선보이는 영국‘Future Map’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홈 인테리어 데코 소품으로 안성맞춤이다. 제품은 세계지도, 유럽 대륙지도, 뉴욕이나 런던과 같은 시티지도로 구분 되며, 종이, 코팅, 자석과 같이 재질로도 나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VIP 라운지에서는 캘리인테리어 그룹 김은정 작가와 컬렉터 제이림(Jay Lim)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품격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김은정은 캘리그라피를 일상에 접목시켰는데,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소통을 이룬 캘리그라피의 매력은 공간의 특별함을 더했다. 아울러 소품 컬렉터 제이림이 전 세계에서 찾아낸 다양한 지구본을 토대로 우리를 여행의 신세계로 인도한다. 200년 이상의 세월을 간직한 지구본에서부터 독특한 소재의 지구본까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했던 볼거리들로 가득하다.
# 행사개요 1. 일정 : 2014. 12. 11 (목) - 14 (일) 오전 10:00 - 오후 7:00 2. 장소 : 삼성동 coex 3층 C, D홀 3. 입장권구매안내 : 현장 구매 시 1만원(10일까지 위메프에서 5,000원 한정 판매) 4. 주최 : K. FAIRS㈜ CASA LIV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