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30일 오후 3시 14분께 부산 북구의 한 5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상가 안에 있던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50여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1층 상가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adhone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30일 오후 3시 14분께 부산 북구의 한 5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상가 안에 있던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50여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불은 1층 상가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