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규현이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규현이자신의게스트하우스에 대해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강남은 "규현의 게스트 하우스가 부럽다"며 "선배를 찾으러 가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가서 보니 마당도 있고 노래도 할 수 있더라. 진짜 좋았다. 내 꿈이다"라고 말했다.이에 규현은 "관광객 백만 시대 아니냐. 명동에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며 "부모님과 누나가 계신다. 방이 60실 정도 있다"며 최근 오픈한 자신의 게스트 하우스를 소개했다.규현 게스트하우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규현 게스트하우스, 어떤지 궁금하다", "규현 게스트하우스, 도대체 연예인들은 돈을 얼마나 버는걸까", "규현 게스트하우스,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