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정발산역사에서 진행한 '2022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통합전시 ‘북작북작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통합전시 ‘북작북작展’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경콘진이 운영하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성장한 20개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및 디자인 우수제품의 전시행사로 진행됐다.
올해 ‘북작북작展’은 행사기간 5일 동안 총 7445명의 관람객이 현장에 방문하는 등 호응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전시 이후 진행된 참여기업의 온라인 라이브방송과 리뷰 콘텐츠의 조회수도 총 2,504회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통한 더 나은 삶의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전시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나 방문객들의 구매방법과 가격문의 등이 이어지기도 했다.
전시와 더불어 현장에서 진행된 일러스트 작가(상상주아)가 그린 전시품 카드로 직접 다이어리를 만들어 보는 ‘DIY 다이어리 제작’ 및 ‘3D커스텀 스탬프 만들기’ 등 이벤트도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경콘진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도내 우수 프로젝트의 발굴, 홍보, 유통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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