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지하철1호선 역사 전광판에 파업과 관련한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지하철1호선 역사 전광판에 파업과 관련한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지하철1호선 역사 전광판에 파업과 관련한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2016년 9월 이후 6년 만의 총파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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