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27ㆍ바르셀로나)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번째 골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피치로 들어오자 바르셀로나 카를레스 나발 대변인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하해 주고 있다. 메시는 이 날 경기에서 세골을 몰아쳐 팀의 5-1 완승을 이끌었다.
yjc@heraldcorp.com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27ㆍ바르셀로나)가 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홈경기에서 세번째 골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뒤 피치로 들어오자 바르셀로나 카를레스 나발 대변인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축하해 주고 있다. 메시는 이 날 경기에서 세골을 몰아쳐 팀의 5-1 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