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최초 도심형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롯데의 열 두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인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역점’이 5일(금) 그랜드 오픈 했다. 롯데 프리미엄 아룰렛 광명역점은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불리는 서해안, 제2경인, 제3경, 외곽순환고속도로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KTX광명역에서 차량으로 5분, 도보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밖에도 아울렛 바로 옆에는 오는 18일(목요일) 오픈 예정인 이케아가 있고, 길 건너 편에는 코스트코가 인접해 있어 떠오르는 대형 유통 상권의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넓은 부지를 활용해 여러 개의 동으로 나눴던 기존의 교외형 아울렛과 달리 실내에 복합형 쇼핑몰 시스템으로 갖추어 놨다. 또한 소비자들이 보다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게 편의시설을 구비했다.그랜드 오픈일에 맞춰 아울렛 매장을 찾은 사람들은 “실내공간에서만 돌아다니니, 춥지 않아 쇼핑하기 좋았다”, “괜찮은 브랜드들이 많았다”, “대중교통으로도 편하게 올 수 있는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