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YG케이플러스 소속 톱모델 스테파니 리가 12월 3일 진행된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에서 각각 베스트드레서 여자모델 부문 상을 수상했다.
올해 29회째를 맞은 ‘코리아 베스트드레서 스완 어워드’는 대한민국 패션트렌드를 대표하는 패션계를 비롯한 정치, 문화, 예술, 스포츠, 연예계 분야의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문화인들의 패션트렌드 시상식이다.
‘뉴트로지나’ 화장품 광고에서 “뉴철쥔아”라는 버터발음을 뽐내며 유명세를 탄 스테파니 리는 환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로 패션, 뷰티계 러브콜 1순위로 꼽히는 국내 탑클래스 모델 중 한명이다.
미국 뉴욕에서 먼저 데뷔한 스테파니 리는 동서양의 매력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모델로 극찬을 받으면서 유명 디자이너 패션쇼를 비롯, 패션 매거진 화보와 각종 CF를 통해 왕성한 모델활동을 해왔다. 이미 패션사진가협회 신인모델상과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선정 올해의 모델상, 2013아시아모델어워즈 CF모델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JTBC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 연출 여운혁)에서 최성윤 역으로 발탁, 연예계 진출 대열에 합류하며 배우로서도 주목 받고 있다.
한편 베스트드레서 남자모델부문도 YG케이플러스소속 박형섭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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