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진정 세럼 등 베스트셀러 3종 판매
입점 기념 최대 25% 할인 행사 진행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클린뷰티 브랜드 라타플랑이 올리브영에 공식 입점, ‘미나리 진정 세럼’ 등 베스트셀러 3종을 선보인다.
라타플랑은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를 내세운 스킨케어 브랜드로, 한국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원료를 엄선해 화장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는 미나리 진정 세럼으로, 미나리 추출물 69.7%를 함유해 피부의 열을 내리고, 5중 히알루론산이 수분을 채워준다. 화해와 파우더룸 등 화장품 전문 플랫폼에서 에센스 부문 만족도 1위를 차지하기도 한 제품이다.
‘미나리 진정 수분크림’은 피부의 유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페이셜 크림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진정 효과를 낸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피부 깊은 곳까지 스며들어, 피부에 촉촉한 수분 장벽을 형성해준다.
‘미나리 진정 선크림’은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자외선은 강력하게 차단해준다. 회사는 해양 생태계를 해치는 유해 자외선 차단원료를 배제했다고 강조했다.
미나리 진정 세럼과 수분크림은 올리브영 전국 주요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미나리 진정 선크림은 온라인몰에서만 판매한다.
한편, 라타플랑은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이달 한달 간 세럼과 수분크림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각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나리 진정 선크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타플랑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점차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라타플랑을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