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만 1286명을 기록한 21일 서울 광진구 광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안정화하며 위중증과 사망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이 안정적인 감소세를 보이자 정부가 의무 방역조치를 차례로 해제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전 해제가 우선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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