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엄태웅이 KBS2 간판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슈퍼맨’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엄태웅이 ‘슈퍼맨’의 새로운 가족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지난해 11월 ‘1박2일’ 에서 하차한 이후 1년 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해피선데이’에 합류하게 됐다.
‘슈퍼맨’ 제작진 측은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씨가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원로배우 윤일봉 씨의 딸이자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인 윤혜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엄태웅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지온 양은 아빠 얼굴과 함께 엄태웅 누나이자 지온의 고모인 가수 엄정화를 닮아 눈길을 끌었다.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딸 엄지온 슈퍼맨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타블로 하루 하차 새 식구가 오네요”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하루 아쉽네”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딸 지온이는 고모 얼굴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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