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과학기술재단 대덕특구 글로벌 기술사업화 벤치마킹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과학기술재단 왈데머 바로소 마그노 네토 이사장이 글로벌 기술사업화 협력을 위해 특구진흥재단을 방문했다고 31일 밝혔다.
특구진흥재단은 연구개발특구 성공모델을 공유하고, 향후 한국형과학단지(K-STP) 프로그램 현지교육, 양국 기업매칭 등 혁신주체 간 공동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K-STP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 과학단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형 과학단지 대표 모델인 연구개발특구의 개발, 조성, 운영과 관련된 지식을 전수하는 교육 과정이다.
강병삼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브라질 과학기술재단과 기관 차원의 협력을 통해 특구 산·학·연의 중남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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