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옥빈과 배우 이희준이 12월 첫날 첫눈 오는 날 열애설을 시인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희준과 김옥빈이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마친 후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났다”며 열애 사실을 시인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방송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각각 유나와 창만 역을 맡아 연인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커뮤니티에는 김옥빈 이희준이 함께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돼 관심을끌었다. 이에 따르면 김옥빈과 이희준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하며 여행을 즐겼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에 네티즌들은 “김옥빈 이희준, 잘 어울려요” “김옥빈 이희준 열애, 정말 부럽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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