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트데이는 지난달 써밋갤러리에서 진행된 2022 자선 경매 수익금의 일부를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부금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후원과 육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처 ‘K-디아스포라 범세계 추진연대’는 지자체 및 기업체, 공공기관을 총망라하는 범국민연대로 현재 코리아헤럴드를 포함해 푸른나무재단, 아침편지문화재단 등 3개 기구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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