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1만3200식 지원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뷰티 브랜드·콘텐츠·커머스 기업 위시컴퍼니, SK이노베이션, 농업회사법인 ㈜에코맘의산골이유식, 하동군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을 대상으로 1년간 1만3200식의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들이 충분한 끼니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행복얼라이언스 및 기업과 지방정부, 지역사회가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이다.
하동 행복두끼 프로젝트 지원 대상은 하동군 내 사각지대에 놓여 추가적인 끼니 지원이 필요한 결식우려아동 약 50명이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서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아동이 부족함 없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 운영 사무국은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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