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한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2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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